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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holarship Event

Conference

Hot Topics Workshop on The 1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Differential Geometry & Related Fields

  • Announcement  Deane Yang 외
  • Date  2012-11-01 ~ 2012-11-03
  • Place  경북대학교
● 주 관: 국가수리과학연구소, 경북대학교 그라스만 연구단 (공동주관)
● 조직위원회: 서영진(경북대학교, 교수), 김병학(경희대학교, 교수), 이현진(경북대학교, 박사후연구원)

최근 미분기하학과 관련분야 연구발전 동향에 대해 폭넓게 회의하고 첨부 명기한 강연자들의 강연을 중심으로 학술 연구에
관해 발표하고 토론한다. 발표된 연구결과는 후진 교육과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Proceedings를 편집하고 Math.
Review 에 회람한다. 특히, S.S. Chern conjecture, S.T. Yau conjecture and Its counter Example, Symmetric
submanifolds, Convex and Integral geometry, Complex two plane Grasmmannians, Non-compact Grassmannians,
Homogeneous hypersurface and Foliations on Symmetric space, E. Cartans's structural equations for cosmology and
Diff. Geometry 및 Riemannian, Conformal, Projecive, Concircular and Conharmonic curvature 2-form등의 Riemannian 다
양체상의 generalized curvature 2-form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회의 한다.

 

20세기에 들어오면서 학문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졌다. 동일학문으로 여겨지던 수학과 물리학이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고 여 러 응용학문도 순수 수학과의 밀접한 연관을 맺지 않고 독자적으로 발전을 하기 시작해서 20세기는 모든 학문이 만발한 세기 였다고 볼 수 있다. 그러나 20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학문의 통합적 추세가 보이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인접학문을 이해함으 로써 그 학문도 더욱 발전되기 시작했다. 특히 수학과 물리학은 Gauge 이론의 성립과 더불어 수학의 미분기하학, 위상수학 이 물리학의 입자이론과 상호이해력을 늘리기 시작했고 Superstring 이론, 위상적 장론 등으로 인해 복소기하학, 대수기하 학, 정수론 등이 물리학연구의 중요한 도구로 인식되기 시작했다. 또한 수학 내부에서도 다양한 여러 분야에 등장하는 문제 를 물리적 사고에 입각한 일관성 있고 통합적인 방식으로 이해해야 된다는 공감대 하에서 양자 수학이라는 프로그램이 등장 하게 되었으며 수학의 범주,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. 예를 들어 위상수학, 확률 적분 수학 등에서는 전 통적 의미의 비가환 수학이 오래 전부터 성립하였고 최근에는 미분기하학에서 비가환 미분기하학, Lie Group이나 Lie Algebra 등에서는 양자군 이론, 대수기하학 등에서는 비가환 대수기하학 이론 등이 정립되어 가고 있으며 통계확률론 등에서 는 비가환 통계학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. 본 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기하학 뿐 만 아니라 물리학부분까지 확장하여 이 분야를 이끌고 있는 국제적 저 명 학자들을 초청하여 최신 지식과 연구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교육적 기회 제공과, 한편으로는 다학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의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통적 주제를 놓고 활발한 논의를 통해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하는 계기 를 마련하는 목적을 갖는다.
● 주 관: 국가수리과학연구소, 경북대학교 그라스만 연구단 (공동주관)
● 조직위원회: 서영진(경북대학교, 교수), 김병학(경희대학교, 교수), 이현진(경북대학교, 박사후연구원)

최근 미분기하학과 관련분야 연구발전 동향에 대해 폭넓게 회의하고 첨부 명기한 강연자들의 강연을 중심으로 학술 연구에
관해 발표하고 토론한다. 발표된 연구결과는 후진 교육과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Proceedings를 편집하고 Math.
Review 에 회람한다. 특히, S.S. Chern conjecture, S.T. Yau conjecture and Its counter Example, Symmetric
submanifolds, Convex and Integral geometry, Complex two plane Grasmmannians, Non-compact Grassmannians,
Homogeneous hypersurface and Foliations on Symmetric space, E. Cartans's structural equations for cosmology and
Diff. Geometry 및 Riemannian, Conformal, Projecive, Concircular and Conharmonic curvature 2-form등의 Riemannian 다
양체상의 generalized curvature 2-form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회의 한다.

 

20세기에 들어오면서 학문의 분화 양상이 뚜렷해졌다. 동일학문으로 여겨지던 수학과 물리학이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고 여 러 응용학문도 순수 수학과의 밀접한 연관을 맺지 않고 독자적으로 발전을 하기 시작해서 20세기는 모든 학문이 만발한 세기 였다고 볼 수 있다. 그러나 20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학문의 통합적 추세가 보이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인접학문을 이해함으 로써 그 학문도 더욱 발전되기 시작했다. 특히 수학과 물리학은 Gauge 이론의 성립과 더불어 수학의 미분기하학, 위상수학 이 물리학의 입자이론과 상호이해력을 늘리기 시작했고 Superstring 이론, 위상적 장론 등으로 인해 복소기하학, 대수기하 학, 정수론 등이 물리학연구의 중요한 도구로 인식되기 시작했다. 또한 수학 내부에서도 다양한 여러 분야에 등장하는 문제 를 물리적 사고에 입각한 일관성 있고 통합적인 방식으로 이해해야 된다는 공감대 하에서 양자 수학이라는 프로그램이 등장 하게 되었으며 수학의 범주,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. 예를 들어 위상수학, 확률 적분 수학 등에서는 전 통적 의미의 비가환 수학이 오래 전부터 성립하였고 최근에는 미분기하학에서 비가환 미분기하학, Lie Group이나 Lie Algebra 등에서는 양자군 이론, 대수기하학 등에서는 비가환 대수기하학 이론 등이 정립되어 가고 있으며 통계확률론 등에서 는 비가환 통계학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. 본 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여 기하학 뿐 만 아니라 물리학부분까지 확장하여 이 분야를 이끌고 있는 국제적 저 명 학자들을 초청하여 최신 지식과 연구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교육적 기회 제공과, 한편으로는 다학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의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통적 주제를 놓고 활발한 논의를 통해 연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하는 계기 를 마련하는 목적을 갖는다.